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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리센느 원이 키웠다?..600만 조회수에 “나한테 밥 사야” 너스레 (‘냉부해’)

OSEN

2026.10.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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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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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민이 리센느 원이가 자신 덕분에 잘 됐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 “리센느 원이가 이선민을 키웠냐, 이선민이 리센느 원이를 키웠냐에 대한 논란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선민은 “올해 가장 힘든 퀴즈다”라며 “누가 누구를 키웠다기 보다는 같이 방송을 해서 같이 잘 됐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내가 먼저 이끌었고, 지금은 리센느가 저랑 유영우 씨를 막 끌고 가준다. 너무 감사하게 보답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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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내가 먼저 원이를 알아봤다?”라고 몰아갔고, 이선민은 “워낙에 키도 출중하고 운좋게”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운좋게? 노력을 한 게 아니라?”라며 놀렸다. 당황한 이선민은 “그런 말이 아니다”라며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선민은 리센느 원이에게 파인다이닝을 사주기도 했다고. 그는 유튜브 콘텐츠에 촬영하면서 20만 뷰가 넘으면 파인다이닝을 사주기로 약속했다며 “20만뷰가 넘어서 데려가서 밥을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영상은 촬영일 기준 600만 조회수가 넘어 놀라움을 안겼다. 주변에서 “원이도 이선민 덕 본다”고 하자 이선민은 “원이가 저한테 사야겠는데요?”라고 했다. 그러다 “저 말실수 했나요?”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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