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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신민아, 사랑스러운 ‘발코니샷’ 공개..부산서 뽐낸 ‘초동안’ 미모

OSEN

2026.10.1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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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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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11일 신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부산도 안녕!  11월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재혼황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가죽치마에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듯 그는 특유의 미소와 함께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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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신민아는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5살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 출연, 공개를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민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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