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테리, 국정원 직원과 쇼핑·식사…미 검찰 공소장에 공개된 사진들

중앙일보

2026.10.11 13:0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019년 11월 미국 워싱턴DC에서 국가정보원 관계자가 수미 테리 전 미국외교협회 선임연구원에게 2950달러의 보테가 베네타 핸드백을 결제해 준 후 나오는 모습이 담긴 CCTV 화면. 아래 사진은 2020년 8월 테리 전 연구원이 뉴욕 맨해튼의 한 그리스 식당에서 국가정보원 관계자 2명과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 [사진 미 연방검찰 공소장 캡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