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부활남: 더 레드'가 황금연휴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실관람객들의 열띤 극찬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가며 '암살자(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등과 함께 올가을 극장가에서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이 만드는 한계 없는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파고드는 유머, 연기파 배우들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까지 관람객들 사이 다채로운 호평 리뷰가 잇따르고 있는 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도파민 과다 복용한 크레이지 무비”, “구교환의 휘몰아치는 액션 연기와 김시아의 연기 성장”, “유머와 액션의 조합”, “액션 하나는 끝내준다. 영화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강추!”, “영화관에서 무조건 즐기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극장 경험 필수” 등 뜨거운 호평을 전하며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2주차 뜨거운 입소문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