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프롤로그에 출연한 무용가 정다은은 해당 무대의 한국문화 자문과 안무도 맡았다. 이화여대 무용과 학사와 UCLA 무용과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UC리버사이드 무용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이콥스필로와 한국국제교류재단 등의 지원을 받았고, 2023년 NEFA 내셔널 댄스 프로젝트 제작 지원금과 캘리포니아 예술위원회 개인 예술가 펠로우십을 받았다. 올해는
LA 독립 마스터 아티스트 프로젝트 지원금을 받았으며, KCON LA 2026 오프닝 댄스도 안무했다.
이해돈 원장은 “익숙한 K팝부터 아리랑과 전통무용, 창작국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한국 문화의 전통과 현재를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