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22: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모니카 류(왼쪽)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이 9일 LA시의회에서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미래 세대가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언어를 배워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연설했다. 오른쪽은 존 이(12지구) LA시의원. 이정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