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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초특급 동안 인증..39살인데 신분증 검사 당해

OSEN

2026.10.1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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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영상

'안재현'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안재현이 편의점서 신분증 검사를 받았다. 

12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한강에서 낮술로 회크닉 끝장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유행이라는 '회크닉'(피크닉에서 회를 먹는 것)을 간다고 알렸다.

그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회를 산 후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안재현은 "여의도 한강공원 처음 와본다, 뚝섬 토박이라서"라며 "맨날 방송국만 가봤지. 한강이 미래도시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재현은 돗자리를 깔아 자리를 마련한 뒤 편의점으로 이동했다. 그는 '복소사'를 만들기 위해 복분자주, 소주, 사이다를 샀다.

'안재현' 영상

'안재현' 영상


점원은 "형 잘생겼어요"라며 "신분증 봐야겠죠?"라고 물었다. 안재현은 곧바로 가방을 뒤져 신분증을 찾은 다음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면 (사람들이) 신나서 보여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재현의 신분증을 본 점원은 "신분증도 잘생겼다"고 놀랐고, 이후 제작진은 "선배님, 신분증 검사를 하셨다"고 짚었다. 안재현은 "관리 덕분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안재현'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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