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300평 될 듯" 다비치 돈 얼마나 벌었길래..이해리 으리으리한 집에 깜짝 ('걍밍경')

OSEN

2026.10.12 07: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다비치 이해리의 으리으리한 집에 에픽하이 멤버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타블로는 다비치의 수입까지 언급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유부 넷, 싱글 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경은 이해리의 집에 에픽하이 타블로, 투컷, 미쓰라를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해리의 집에 도착한 에픽하이 멤버들은 넓은 공간과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집을 둘러보던 멤버들은 "한 300평 되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강민경은 "우리 집인 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강민경은 이해리가 직접 집을 지었다고 설명하며 "여기서 캠프파이어를 하면 난리가 난다"고 자랑했다.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부러움을 더했다.

특히 타블로는 이해리의 집을 둘러보다 다비치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다비치가 우리랑 번 건 비슷할 텐데, 2인조는 이렇게 살 수 있구나"라고 말하며 감탄했다.이에 강민경은 "오빠는 저작권료가 있지 않냐. 타블로 저작권료 어마어마하지 않냐"고 반문했다.그러자 타블로는 "셋이 나누면 아무것도 아니다. 저작권료를 나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해리의 남다른 '플렉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이해리는 손님들을 위해 생맥주 기계까지 새롭게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날이 기계의 첫 개시라는 말에 타블로는 "돈이 얼마나 많은 거냐"며 또 한 번 놀라워했다.하지만 이해리는 "이건 싸다"고 쿨하게 답하며 생맥주 기계를 선보였다.

이후 투컷은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데 인연이 닿아 콘텐츠를 함께 찍게 됐다"며 "세팅해 준 해리에게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이해리의 집은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당시 '은둔형 이해리의 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대궐 같다. 무슨 회장님 집 같다"며 감탄했다.특히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내부에는 피아노가 놓인 널찍한 거실과 부엌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에픽하이 멤버들까지 이해리의 집 규모에 놀라움을 드러내면서 다비치의 남다른 재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


김수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