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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자꾸만 끌리는 비주얼 합

OSEN

2026.10.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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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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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앤더블이 컴백을 앞두고 청춘미를 극대화했다.

앤더블은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7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데뷔 첫 컴백 앨범,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콘셉트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고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어트랙션’ 버전의 단체, 유닛 사진으로 자꾸만 끌리는 비주얼 합을 자랑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앤더블 멤버들은 일상적인 순간을 화보처럼 담아냈으며, 시크하면서도 풋풋한 매력과 특유의 청춘미로 시선을 끌었다. 앤더블 멤버들의 비주얼 좋바 역시 인상적으로, 단체와 유닛 사진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앤더블은 신보의 콘셉트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평범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시선이 머무를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다양한 매력의 콘셉트 사진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앤더블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mail protected]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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