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쏘스뮤직은 13일 “르세라핌이 오는 16일(현지시각) 런던 THE 02 아레나에서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여는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개최하는 가운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고 추가 좌석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런던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에서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진행한다. 공연의 시작점인 런던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면서 유럽에서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모습이다.
르세라핌은 앞서 지난 7월 인천 인스파이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 일본과 북미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어 유럽 5개 도시에서도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탄탄하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주목받고 있는 르세라핌의 유럽 투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