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다음 주 대망의 생방송 파이널을 앞두고 누적 8억 뷰를 이끈 레전드 무대들을 총망라한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13일, 화) 오후 10시 Mnet에서는 스페셜 방송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스테이지.zip’이 전격 방송된다.
그동안 SNS 및 영상 플랫폼 누적 조회수 8억 뷰(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스디파’는 이번 스페셜 방송을 통해 전 회차의 킬링 퍼포먼스를 한데 모아 파이널을 일주일 앞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압도적 스케일의 ‘1:1 시그니처 400 미션’을 비롯해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함께한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 ‘슈퍼 키즈 디렉 미션’,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까지 레전드 퍼포먼스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디렉터들의 연출과 춤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무대 풀버전’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티빙(TVING)에서 독점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던 ‘라스트 스테이지 : 24H’의 역대 하이라이트도 안방 1열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10m 크기의 초대형 테이블과 의자, 큐브, 우산 등 화려한 오브제를 활용해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탄생한 독창적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오늘(13일) 밤 10시 티빙에서는 파이널로 향하는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24H’가 독점 공개된다. 앞서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바다, 백구영, 인규가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걸고 사투를 벌인다. 세 사람 중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오를 최종 2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20일(화) 펼쳐질 생방송 파이널을 향한 열기도 뜨겁다. 현재 공식 SNS를 통해 현장 관객을 모집 중이며, 방송의 열기는 오는 11월 전국투어 콘서트 ‘ON THE STAGE’로 이어져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