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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식재산 세미나’ 개최…오는 21일 LA다운타운서

Los Angeles

2026.10.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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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브랜드 보호 방안 논의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위조상품 유통과 온라인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LA총영사관(총영사 정강)은 한국 지식재산처,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LA다운타운 JW 메리어트 호텔 LA 라이브에서 ‘2026년 지식재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세관국경보호국(CBP)과 아마존 위조상품범죄수사팀을 비롯해 한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 로펌 닉슨 피바디 등 정부기관과 기업, 법률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참석 기관과 전문가들은 위조상품 유통 및 온라인 지식재산권 침해 문제를 둘러싼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와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21일 정오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JW 메리어트 호텔 LA 라이브 내 플라자 I~III에서 진행된다.
 
참석은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신청은 공식 행사 홈페이지( koipa-laipcenter.org)에서 할 수 있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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