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미니 앨범으로 또 한 번의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무한한 성장을 증명했다.
지난 6일 발매된 킥플립의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53만 2434장을 돌파했다. 데뷔작 'Flip it, Kick it!'부터 'Kick Out, Flip Now!', 'My First Flip', 'My First Kick'에 이어 이번 신보까지 매 앨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쾌거도 거뒀다.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K팝 대표 퍼포먼스 기대주'로 자리 잡은 이들은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 활동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현재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미완성'과 한계를 박차고 나가는 패기를 담은 'Kick Off The Wall'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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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보 'KICK OFF THE WALL Pt. 1'에는 두 타이틀곡 외에도 '0 (Young)', '휘청 (Rockin')', 'hate blueberry', 'Drop In', '우리 같이 청춘을 낭비해'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킥플립은 이 곡들을 통해 자꾸만 흔들리는 청춘들에게 완벽한 정답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다.
무대 밖 다채로운 행보도 돋보인다.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KBS Kpop '리무진서비스'와 '돌박이일', 유병재와 호흡을 맞춘 '내그그그그', 안무가 바다와 함께한 '연습실 바다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치원에 간 아이돌' 등 다양한 유튜브 및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앨범명 'KICK OFF THE WALL Pt. 1'처럼 세상을 향해 당찬 도전장을 내민 킥플립의 거침없는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