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속보] 새마을금고, 400명대 정보유출 확인돼 당국 신고

중앙일보

2026.10.13 00:36 2026.10.13 00:4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MG 새마을금고 간판. 중앙포토

MG 새마을금고 간판. 중앙포토

새마을금고에서 400명대 규모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400여명의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새마을금고는 이를 금융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해외 인터넷주소(IP)의 비정상적 접근을 차단해 유출을 막았지만 이번에 새로운 IP 수십 개로부터 다시 공격받으면서 정보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금융권에서 잇달아 확인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 해킹 공격 간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장구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