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플투 컴백 임박 1세대 아이돌이 컴백 전에 하는 관리 루틴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8년 만에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브라이언은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피부 관리, 몸 관리에 이어 마당 관리에 나섰다. 브라이언은 “정원 나가서 마당 잔디 관리해야 한다. 잔디 관리 안 하면 집에 안 예뻐 보인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한 스태프는 미국에서 잔디를 안 깎으면 벌금이 나오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지역마다 다르다며 “너무 오랫동안 길게 놔두면 주민 컴플레인이 들어온다. 동네가 예쁘고 고급진 전원주택 단지인데 이 집 하나 때문에 퀄리티가 떨어지고 집값이 떨어질 것 같으면 바로 신고한다. 당장 잔디를 깎든 벌금을 내든. 깎기 전까지는 계속 벌금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곧 마당에 나가 잔디를 깎기 시작했다. 장마철에는 5~6일마다 한 번씩 잔디를 손질한다며 남다른 부지런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