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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쏘옥' 신지, 더 예뻐졌네..김종민 '예비 아빠' 근황 속 코요태도 공연 경사

OSEN

2026.10.13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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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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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종민의 예비 아빠 소식에 이어 코요태의 공연 준비까지 이어지며 반가운 소식이 더해지고 있다.

13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준비 현장과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짧은 단발머리에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늘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신지는 "공연 준비 완료랭♥"이라는 글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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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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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신지는 "잠시 육지 이탈"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공연 현장에서 주변 사람들의 축하를 받는 듯한 사진도 공개했다.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꾸준히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북미 투어도 앞두고 있다.

김종민의 예비 아빠 소식까지 더해진 가운데, 신지 역시 물오른 미모와 활기찬 공연 근황을 전하며 코요태의 겹경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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