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세경이 싱가포르에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신세경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싱가포르의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톱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신세경의 옆모습이었다. 뚜렷한 콧날부터 날렵한 턱선까지 이어지는 옆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도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에 기대어 먼 곳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는 포즈를 취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였다.신세경은 사진과 함께 'F1Singapore', 'SingaporeGP'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을 찾은 근황을 알렸다.
실제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 출입증을 목에 건 신세경의 모습도 담겼다. 그는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내부에서 무언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옆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배우 활동뿐 아니라 SNS를 통해 여행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도 싱가포르에서의 여유로운 근황과 눈부신 비주얼로 관심을 모았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