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너무 귀엽잖아" 日 배구 미녀 스타, 이탈리아서 무슨 일이…2시간 넘는 기차 여행에 진땀
OSEN
2026.10.13 09: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토 요시노 인스타그램 캡처
[OSEN=손찬익 기자] 이탈리아 무대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일본 여자 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베로 볼리 밀라노)가 낯선 도시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익숙하지 않은 기차 여행에 애를 먹었지만, 대표팀 동료들과의 반가운 만남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 스포츠'는 지난 13일 사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 나들이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사토는 '첫 밀라노'라는 제목과 함께 기차 창밖 풍경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환승을 마친 뒤에는 "집을 나선 지 2시간 15분이 지났는데 아직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다"며 낯선 곳에서의 이동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전했다.
오랜 이동 끝에 도착한 밀라노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탈리아에서 활약 중인 일본 대표팀 동료 세키 나나미, 와다 유키코, 오토모 미쿠(이상 아르시치오)와 만나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토 요시노 인스타그램 캡처
이들은 샤오룽바오를 함께 먹고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즐겼다. 밀라노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두오모 대성당도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사토는 일정을 마친 뒤 "마치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을 다녀온 것 같은 기차 여행이 끝났다"고 재치 있게 돌아봤다. 이어 "이탈리아에 와서 이렇게 빨리 모두를 만날 줄 몰랐다. 정말 기쁘다"며 동료들과의 재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팬들도 반가움을 나타냈다.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를 충전했을 것 같다", "정말 귀엽다", "가까운 곳에 동료들이 있어 안심이 된다"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
[email protected]
손찬익(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