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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대만서 ’런닝맨’ 파워 실감..길거리 사진 요청까지 “부러워”(상남자의 여행법)

OSEN

2026.10.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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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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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종국이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스린 야시장을 찾았다. 김종국은 야시장 거리에서 팬들에게 사진 요청을 받았다. 연이은 사진 요청에 걸음을 떼기도 어려울 정도. 이에 추성훈과 지코는 김종국을 향해 부러우면서도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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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이들은 조식을 먹으러 나섰다. 식당에 있던 한 여성 손님은 김종국을 보며 ‘런닝맨’이냐고 물었다. 제작진은 '런닝맨'의 김종국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에 여성 손님은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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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그렇게 보니까 ‘런닝맨’ 진짜 세다”라며 ‘런닝맨’의 인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김종국은 “대만도 어린 사람들이 보고 큰 사람이 많다. 한국처럼”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의 인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른 음식점에서는 사장님이 김종국을 알아본 것. 

/[email protected]

[사진]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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