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N 에어로스페이스(GKN)사가 지난 5월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관련 대피 사태로 피해를 본 주민과 사업체를 위한 보상 청구 프로그램 설명회를 오는 27일(화) 개최한다. 시간, 장소는 추후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1억 달러로 호텔 숙박비와 식비, 교통비, 임금 손실 등을 보상한다.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가든그로브 시장은 피해 주민과 사업체가 보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와 지원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gkng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