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Cap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AI 인재 매칭 엔진 ‘CAP AI™’는 최근 미국 특허청에서 전체 특허 청구항에 대한 허용 결정을 받았다. 이력서와 직무기술서의 맥락을 분석해 지원자의 직무 적합도를 평가하고 판단 근거를 제시하는 기술이다.
한편 본지는 이달부터 매월 1회, 총 12회에 걸쳐 HRCap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AI × HR’ 칼럼을 연재한다. 26년간 축적한 글로벌 HR 전문성과 자체 AI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기업과 개인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판단과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