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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첫째 출산 후 30kg 증가로 80kg 찍어 "감량하는 데 4년, 둘째 바로 생겨" ('하원미')

OSEN

2026.10.1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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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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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출산 후에도 몸이 돌아오지 않아 4년에 걸쳐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1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80kg이었던 하원미가 30kg 감량한 방법”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텍사스의 집에서 하원미는 운동을 즐겨한다고 말했다. 하루 세 번까지, 운동이 루틴인 하원미는 이 습관에 대해 첫째 출산이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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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제가 첫째 무빈이를 임신했을 때 30kg 넘게 쪄서 80kg 넘게 나갔다”라면서 “진짜 굴러갔다. 임신했을 때는 나를 위한 1인분, 아이를 위한 1인분을 먹어야 하는 줄 알았다. 아기는 내 몸에서 나왔는데 내 몸은 그대로더라. 그래서 엄청 열심히 노력해서 30kg를 뺐다”라고 말했다. 

하원미는 겨우 간신히 몸매를 만들었으나 이내 둘째 건우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하원미는 오히려 첫째를 등원시키면서 집안일, 운동을 겸하며 둘째 임신 당시에는 7kg만 증가하는 것으로 철저한 관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하원미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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