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22:0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간 총 22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일화된 안전 표준을 빈틈없이 정착시키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항 절차상 차이를 선제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양사 조종사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운항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