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JYP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오늘(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Obsessed with Youth'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지난 12일 새 미니 앨범 'IMPULSE'를 발매하며 미니 앨범 'DEAD AND' 이후 약 6개월 만에 귀환한 이들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달아 출격한다.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는 청춘의 벅참과 불안을 몽환적 신스와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로 엮어낸 EDM 록 장르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청량하고 밝은 무드를 담아낸 만큼 각자의 연주와 보컬이 가진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시기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감정을 오롯이 드러내는 것이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인 것 같아서요. 무대에서도 그 진솔함이 관객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매 순간의 감정과 열기를 가감 없이 보여드리려 해요"라고 무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욕망'을 키워드로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이번 신보에 리스너들은 "청춘의 낭만적인 모습과 찬란함 뒤에 숨겨진 고민과 태풍을 마주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앨범", "청춘의 자유, 방황, 열정이 한 앨범에서 다 느껴진다"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컴백 열기를 몰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Concert 'IMPULSE''를 개최한다. 일반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 NOL에서 오픈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