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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태국 방콕→서울 GMF까지…국내외 페스티벌 잇단 출격 '대세 밴드 입증'

OSEN

2026.10.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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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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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실력파 밴드' 원위(ONEWE)가 국내외를 오가는 열일 행보로 '밴드씬 대세'다운 독보적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오는 17일 태국 방콕 UOB LIVE에서 열리는 'K-LIVE FESTIVAL IN BANGKOK'과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MF 2026)'에 연속 출격한다.

먼저 한국과 태국의 음악을 잇는 대표 교류의 장 'K-LIVE FESTIVAL IN BANGKOK'에 국내 아티스트 representative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한다. 이어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는 3년 연속으로 참석을 확정, 국내외 무대를 종횡무진 누빌 예정이다.

원위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노랫말, 탁월한 라이브 가창력으로 현장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무대 확장은 페스티벌 이후에도 이어진다. 원위는 오는 11월 8일 요코하마, 11월 22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국내외 팬덤을 매료시키고 있는 원위의 향후 행보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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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제공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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