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Leave me in a photobooth"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특유의 언밸런스 가르마를 탄 웨이브 컬의 헤어 스타일링을 살렸으며, 넓고 잘생긴 이마와 시원스러운 이목구비, 그리고 도도해 보이는 느낌과 아주 잘 어울리는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다.
[사진]OSEN DB.
스스로 사진을 찍는 모습도 깜찍하지면 마치 화보 촬영을 하는 듯 옆에서 누군가 찍어주고 있는 듯 움직이는 제시카 또한 사진과 다를 바 없었다. 아울러 단순한 배경에 깔끔한 흰 티를 입은 제시카는 데뷔 초 때 느낌이 한층 살아나기도 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연생 때 스티커 사진이었나 그거 나왔을 때 되게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하네요", "사진 참 특색 있게 찍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9월 19일 열린 '무한도전 in 레이스'에서 박명수와 무려 17년 만에 '냉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