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내호냉면’은 부산 밀면의 원조집이다. 함경남도 함흥에서 냉면집을 하던 고 이영순 여사가 한국전쟁 때 부산으로 피란 내려와 차린 냉면집이 4대째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내호냉면의 밀면. 밀가루와 고구마 전분의 비율이 7대3인 국수와 냉면 육수를 쓴다. 장진영 기자
내호냉면 3대 이춘복 대표와 남편 유상모씨와 외아들이자 4대 유재우 대표. 내호냉면 안쪽 골목에서 촬영했다. 송봉근 객원기자
김영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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