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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7주년' 엠블렉 승호·미르 투샷 공개.."지오 사진도 조만간"

OSEN

2026.10.1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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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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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그룹 엠블랙(MBLAQ)이 데뷔 17주년을 맞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6일 엠블랙 승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엠블랙 17주년 감사합니다. 항상"이라는 글과 함께 미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호와 미르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승호는 검은색 모자와 후드티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고, 미르 역시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두 사람의 비주얼과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데뷔 17주년을 맞아 함께한 모습은 엠블랙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승호는 함께 활동했던 멤버 지오의 근황도 언급했다. 그는 "지오는 조만간 생존 사진 올려드릴게요ㅋㅋ"라고 덧붙이며 지오의 사진 공개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불꽃남자 양승호 유튜브 사랑해주세요"라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엠블랙은 지난 2009년 데뷔해 'Oh Yeah', 'Y', '모나리자', '전쟁이야'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데뷔 17주년을 맞은 가운데, 승호와 미르의 반가운 재회와 지오의 근황 예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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