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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홍콩 당일치기 '비즈니스석' 플렉스.."만두 먹으러"

OSEN

2026.10.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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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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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홍콩 당일치기 여행에 비즈니스석까지 이용하는 남다른 여행 스케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홍콩 당일치기 가서 핸드폰 잃어버리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코미디언 엄지윤과 함께 홍콩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과감하게 당일치기 일정을 계획했다고.

한혜진은 "진짜 놀러 가고 싶은데 스케줄이 너무 안 맞았다"며 지난 10월 1일 엄지윤과 홍콩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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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오전 8시부터 홍콩 여행을 위해 움직이며 남다른 실행력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만두 먹으러 홍콩까지 가다니"라며 스스로도 놀라워했고, "홍콩 당일치기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여기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짧은 일정에도 비즈니스석을 이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단 하루 동안 홍콩을 다녀오는 일정에 비즈니스석까지 선택한 한혜진의 통 큰 여행이 시선을 모았다.

홍콩에 도착한 뒤에는 본격적인 여행을 즐겼다. 한혜진은 현지에서 딤섬을 맛보는가 하면, 명품 C사 매장에 들러 립스틱까지 구매하며 짧지만 알찬 시간을 보냈다. 한혜진은 "날씨도 좋고 딤섬도 맛있고 완벽한 여행이다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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