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폐암’ 교황, 폐 일부 절제 수술 후 사흘 째…검사 결과 공개
중앙일보
2026.10.15 09: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레오 14세 교황. 로이터-=연합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폐 수술을 받고 입원한지 사흘째인 15일(현지시간) 회복 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교황청 매체 바티칸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아고스티노 제멜리 병원 의료진은 이날 브리핑에서 교황 상태에 대해 “오늘 아침 정기 검사를 받았고 결과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흉부 엑스레이 촬영에서도 폐가 양호하게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황이 일상생활을 스스로 하면서 물리치료 시간에도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는 등 수술 후 회복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병원 안에 있는 성요한바오로2세 성당에서는 환자·의료진·학생·직원 등 가톨릭교회 신자들이 오가며 교황의 쾌유를 빌었다고 ANSA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폐 결절 소견으로 지난 13일 입원한 교황은 오른쪽 폐 하엽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뒤 조직검사를 통해 폐 선암 진단을 받았다.
폐 선암은 암세포가 체액을 분비하는 기능을 가진 폐 세포에서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폐 선암은 전체 폐암의 약 40%를 차지하며 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경우 선암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71세인 레오 14세 교황은 전임자들보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교황이 됐다. 테니스 등 스포츠를 즐기며 과거 특별한 병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구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