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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12월 웨딩 앞두고 분노 터졌다.."이서진은 결혼 절대 못해"(비서진)

OSEN

2026.10.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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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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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지예은이 이서진을 향해 팩폭을 날렸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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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충주를 방문하기 위해 들른 휴게소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견례가 성사된다. 휴게소에서 펼쳐진 뜻밖의 만남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 등으로 가까워졌고,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올해 4월 교제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했으며, 이후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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