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베스트원 모기지] 세금보고 없이 주택융자…금리도 1%p 낮게

Los Angeles

2026.10.15 23:4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베스트원 모기지

베스트원 모기지

높은 주택융자 금리와 까다로운 대출 심사로 내 집 마련을 망설이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 나왔다. 모기지 금리는 작은 차이에도 매달 납부하는 페이먼트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유리한 금리 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인 주택융자 전문업체 '베스트원 모기지(Best One Mortgage)'가 세금보고 서류 없이 직장증명으로 신청할 수 있는 'VOE(Verification of Employment)' 특별 융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시중 일반 주택융자보다 약 1%포인트 낮은 금리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10월 14일 기준 30년 고정금리는 연 6.50%(APR 6.645%)다.
 
VOE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주택융자 심사에서 요구하는 세금보고 서류 대신 직장증명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복잡한 서류 준비가 부담스럽거나 기존 대출 심사에서 소득 증빙에 어려움을 겪었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적용 금리는 신용 상태 및 융자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리 차이는 매달 납부하는 모기지 페이먼트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50만 달러를 30년 고정금리 연 6.50%로 융자받으면 월 원리금은 약 3160달러다.
 
동일한 조건에서 금리가 연 7.50%라면 약 3496달러로 높아진다. 단 1%포인트의 금리 차이로 매달 약 336달러, 연간 약 4030달러의 원리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셈이다.
 
주택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금리뿐 아니라 월 페이먼트와 초기 융자 비용까지 꼼꼼히 비교할 필요가 있다. 베스트원 모기지는 고객별 상황에 맞는 융자 조건을 안내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과 문의를 받고 있다.
 
▶문의: (213) 276-9000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