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양로병원'은 지난달 24일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맞이 잔치를 열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드림바디워십팀'의 특별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도 함께 나누며 고향의 정취와 추석의 의미를 되새겼다. 병원 측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의 온정을 나누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문의: (562) 714-7792
▶주소: 9620 Fremont Ave., Montclair
추석 공연으로 고향의 정 나눠
미주중앙일보
'라팔마 널싱센터(La Palma Nursing Center)'는 지난 1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입소 어르신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 공연과 명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솔무용단'과 '금잔디 그룹'이 초청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참석자들은 흥겨운 공연을 즐기고 정성껏 마련된 전통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고향의 향수를 달랬다. 라팔마 널싱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추석의 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문의: (909) 709-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