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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손예진·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 공개..가격만 수천만원 '깜놀' [핫피플]

OSEN

2026.10.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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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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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최근 건강한 아들을 낳은 가운데, 럭셔리 산후조리원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6일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어요. 방송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요.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라며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찰떡이,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 되었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의 선물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볼게요. 앞으로 주원이의 예쁜 성장일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켜봐주세요~^^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갈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비맘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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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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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신생아 아들과 함께 지내는 산후조리원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넓은 공간에 고급스러운 가구와 럭셔리한 인테리어 등이 눈에 띄었고,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 미역국 정식 등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곳은 앞서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고, 객실 수준에 따라 2주 기준 이용료가 적게는 약 1,200만~5,000만 원 수준을 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9월 2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아이를 낳는 과정을 '슈돌'을 통해 공개됐고, 눈물나는 출산 과정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인 훈남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지우보다 한 살 많은 '47세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로 큰 화제를 모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다감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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