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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두 아들맘인데..슬립 드레스 입고 '요염' 수트로 '카리스마'

OSEN

2026.10.1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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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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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전지현이 도발적이고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지현의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지 보그 코리아 화보로, 전지현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지현은 특유의 여유로움과 우아한 분위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44세로 두 아들을 둔 엄마지만, 여배우로서 여전히 아름답고 독보적인 분위기가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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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니 스커트에 퍼 장식이 인상적인 오버사이즈의 야상을 걸치고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또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시선만으로도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전지현은 레이스 장식이 있는 슬립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서 과감하게 포즈를 취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요염한 분위기로 전지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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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올해 영화 ‘군체’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email protected]

[사진]전지현 소속사 공식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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