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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日서 미모의 女와 침대 밀착.."팬들 극대노할 수도" 깜짝 예고

OSEN

2026.10.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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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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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박재정이 일본에서 미모의 여성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팬들의 분노를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유튜브 채널 '재정합니다'에는 '박재정, 후쿠오카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재정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를 찾았다. 그는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후쿠오카가 좋다"며 현지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박재정은 이번 뮤직비디오에 파격적인 장면이 담겼다고 귀띔했다. 그는 "팬들이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고 극대노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굉장히 자극적으로 만든 부분이 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 공개된 촬영 장면에는 박재정이 미모의 여배우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또 다른 장면에서는 여배우가 박재정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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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은 여배우와 함께하는 촬영에 대해 "두 번째 촬영"이라며 "앞으로 얼마나 많아질지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어떻게든 되겠죠"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날에도 뮤직비디오 촬영은 계속됐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에게 서로 말을 놓으라는 미션이 주어지기도 했다. 특히 "내일까지만 보고 헤어지니까 '헤어지자 말해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박재정은 여배우가 이미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촬영 후기를 밝혔다. 그는 "추가 촬영이 앞으로도 계속 있다"며 아직 끝나지 않은 뮤직비디오 작업을 예고했다. 끝으로 박재정은 "뮤직비디오 많이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재정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기존의 애절한 발라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팬들이 놀랄 만한 장면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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