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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많이 한 사람”..제베원 성한빈, 아이돌 위해 금주 (혤’s클럽)

OSEN

2026.10.1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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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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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술을 마시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s클럽’에는 ‘아이고 성사장~! 반갑구만 반가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혤스클럽’에는 지난 12일 첫 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혜리는 “원래 주량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성한빈은 “요 근래에는 그렇게까지 많이 마신 적은 없는데 대학교 1학년 때는 딱 한 병 반 마셨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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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래는 술 잘 안 먹냐”는 물음에 그는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머는다. 술 많이 먹었을 때 살이 많이 찌기도 했었고”라고 밝혔다.

혜리는 “맞다. 다이어트 되게 많이 한 사람 아니냐”라고 물었다. 학창시절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성한빈은 “맞다. 많이 한 사람이다. 그때는 중고등학교 때 사진을 보신 것 같다”라며 “대학교 1학년 때 술을 마시는데 안주를 많이 먹으니까 살이 많이 찌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느꼈다. 내가 아이돌 하려면 이거는 멀리 해야 된다 싶었다. 자리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나 한두 잔 마시고 1년에 거의 한두 번도 안된다”라며 술을 멀리게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얼마전에 나마비루에 좀 빠져서 일본 갔을 때는 그래도 나마비루 조금 마시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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