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밤 9:50 닥터X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수술복을 입고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수술방 구석에 쭈구려 앉거나 피 범벅인 채 졸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OSEN DB.
무엇보다 김지원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뚫고 나오는 ‘여신 미모’를 자랑, 베일듯한 콧대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 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