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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오기 전 이별" 장도연, '난폭운전' 매니저 참다 참다..

OSEN

2026.10.1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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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걸' 영상

'가비 걸'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과거 매니저와의 일화를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가비 걸'에는 '그외 배배 꼬인 사연 다수 | 퀸즈나잇 [Queen’s Night]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예전에 어떤 매니저와 호흡을 맞췄다. 그 매니저님이 운전을 빨리해야 될 때는 교통 법규 안에서 빨리 하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런데 가끔 과속방지턱을 그냥 지나가서 차 천장에 제 머리를 많이 부딪혔다"며 "두더지 게임처럼 내가 그렇게 됐다. '그러겠거니' 하고 그렇게 몇 년을 지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가비 걸' 영상

'가비 걸' 영상


장도연은 "그래도 원형 탈모 오기 전에 잘 마무리됐다. 끝내 그 친구한테는 그 말을 안 했다. '사정이 있겠지' 하고 생각을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매니저는 장도연이 아는 다른 사람과 일하게 됐다고. 장도연은 "나중에 나한테 물어봤던 그분을 만났다. '한 번 얘기하니까 바로 고치던데?' 이러는 거다"라며 "엄청 가벼운 일인 거다. 근데 나 혼자 끙끙 앓았던 게 너무 허무했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가비 걸'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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