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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크릭 저택, 사상 최고가 매물로

Atlanta

2026.10.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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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크릭 주택이 189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지역 평균 매매가(70만달러)의 약 30배 가격이다. 종전 거래 최고액은 2020년 475만달러였다.
 
애틀랜타 비즈니스 저널(ABC)은 14일 존스크릭(5420 Buice Road)에 위치한 3층짜리 저택이 지난달 189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2023년 완공된 이 주택은 약 3에이커 부지에 들어선 1만7500스퀘어피트(sqft) 면적 건물이다. 침실 7개과 욕실 8개를 갖추고 전용 엘리베이터로 전층이 연결돼 있다. 마호가니 서재, 브라질산 규암 주방 조리대, 지하 라운지 공간, 실내 농구 코트, 사우나 등이 특징이다.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저택을 관리하던 조경팀이 고용돼 있다.
 
ABC는 “애틀랜타 북부 교외 지역에서 1000만달러가 넘는 매물은 흔치 않다”며 “판매가 성사될 시 주택 최고가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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