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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흥행 뒷심 대단하네..개봉 4주차 韓영화 1위 '굳건' [공식]

OSEN

2026.10.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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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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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암살자(들)'이 350만을 향해가는 가운데, 개봉 4주 차에도 꾸준한 장기 흥행으로 관객들을 동원하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이 18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4주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17일(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13만 9,218명을 기록하며 18일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월 신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정상을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개봉 4주차에도 식지 않는 관람 열기를 보여준다. 

여기에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9점을 기록하는 등 주요 영화 플랫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개봉 이후 실관람 평점이 역주행한 데 이어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는 것. 또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예매권 증정 등 흥행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 열기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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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직접 극장에서 본 실관람객들의 호평도 끊이지 않고 있다. 

“긴장감 있게 잘 만들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배우들의 연기가 주연, 조연, 단역, 특별 출연까지 다 엄청나요. 이런 영화가 다 있나 싶을 정도로 다 연기를 잘합니다”(CGV, c********), “잼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봤네요”(CGV, 앵***),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강추요” (CGV, 나***), “영화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CGV, 고***), “정말이지, 숨죽이며 봤습니다”(CGV, 제****), “정말정말 괜찮은 영화예요 저 세 번 봤어요 최고입니다”(롯데시네마, 윤**),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몰입감 좋네요 배우님들 연기력 최고네요”(롯데시네마, 권**), “배우들의 명품연기! 몰입감 최고!”(롯데시네마, 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세 배우가 한 영화에서 호흡을 보여주니 확실히 신선하긴 하네요”(롯데시네마, 조**),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몰입감이 끝내주더라고요. 연출, 스토리, 연기 어디 하나 빠지지 않아 시간 순삭입니다”(메가박스, k*********), “연기도 좋고 재미나게 봤어요”(메가박스, s*********), “엄마랑 재밌게 보고 나왔습니다”(메가박스, z*******), “꼭 봐야 할 영화다” (메가박스, e*******) 등 배우들의 연기와 몰입감에 대한 찬사부터 가족 동반 관람과 재관람 후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작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목소리까지 더해지며 '암살자(들)'의 끝없는 흥행 행보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발길을 끊이지 않고 있는 '암살자(들)'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고, 이 외에도 정우성, 박정민, 엄태웅, 박성훈, 심은경, 박지환, 박해준, 신현빈, 오정세, 임원희, 류경수, 박훈, 엄지원 등 수많은 배우들이 특별 출연해 힘을 보탰다. 

한편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으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아온 주연 배우 유해진은 최근 직접 보호 해제를 요청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를 받은 후, “(유해진이) 어제 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유해진은 작품 개봉 이후, 역사적 해석에 대한 논쟁이 격화되면서 제작진과 함께 비방 및 협박을 받아왔다. 지난 4일에는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가 열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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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영진위 통합전산망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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