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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11kg 살찐 거 맞아?..옷 벗었더니 탄탄한 근육질 몸매 [핫피플]

OSEN

2026.10.17 01:47 2026.10.1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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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박보검이 상의를 벗고 놀라운 근육질 보디를 자랑했다.

박보검은 16일 "Never Stop Being Thankful"이라는 글과 함께 한국이 아닌 스케줄 차 대만에 머무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대만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뒤 러닝을 하고 숙소에 들어온 모습이 담겨 있다. 대만에서 가장 높은 '타이베이 101'을 보면서 인증샷을 남겼고,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와 비교해 몸무게가 10kg 이상 쪘다고 했지만, 지방이 아닌 근육질만 늘어나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일상 생활 사진이 마치 화보 A컷 못지 않은 퀄리티를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박보검은 KBS2 드라마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종영 10주년을 맞아 주연 배우들과 홍천으로 1박 2일로 여행을 떠났고, 이 자리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진영을 향해 "형 몇 kg이냐?"고 물었고, 진영이 "66kg"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보검은 "나는 ‘구르미’ 때 65kg이었다. 지금은 73, 74, 75kg"이라고 했고, 곽동연이 “(몸무게가) 계속 올라가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박보검은 "사실은 76kg"이라며 11kg이 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박보검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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