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시절의 미모를 회보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빅토리아는 자유로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으로 에너지 넘치는 순간을 완성했다.
[사진]OSEN DB.
특히 빅토리아는 숏팬츠와 브라톱을 입고 늘씬한 인형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큰 키와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고, 특히 탄탄하게 자리잡은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각 잡힌 몸매를 자랑하며 전성기 미모를 완성한 빅토리아다.
[사진]OSEN DB.
빅토리아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팀 해체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