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크래비티, 기세 이어 콘서트까지..신곡 '라우더' 활동 성료

OSEN

2026.10.17 21:3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미니 9집 활동을 마무치하고 11월 콘서트로 향한다.

크래비티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번 활동을 통해 크래비티는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견고한 팀워크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특히, ‘서로 다른 소리가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든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무대 안팎으로 확장해 러비티는 물론, 더 많은 이들과의 소통을 이끌었고, 크래비티의 울림을 더욱 크게 키웠다. 

또한, 멤버들의 개성과 역량이 모여 만들어 낸 완성도 높은 무대는 연일 호평을 받았고,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도 그 의미를 더했다. 

크래비티는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에 도전해 봤는데, 준비 과정에서 더 많이 배우고 얻는 것이 많은 활동이었다. 무엇보다 매 무대 함께 즐겨 주고 진심으로 응원해 준 러비티 덕분에 음악방송 1위도 할 수 있었던 만큼 더욱 뜻깊게 남을 것 같다. 이번 활동도 함께 달려준 러비티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또, 11월에 있을 콘서트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라우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크래비티는 이제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ONOROUS(소노로스)’를 개최하며, 이어 11월 21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열고 더 많은 러비티와 호흡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음악 방송에서 선보인 완성도 높은 무대를 공연장으로 확장하고,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또 다른 울림을 만들어 갈 크래비티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방송 화면 캡처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