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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커피 마시는 옆태마저 힙해…57세 믿기 힘든 독보적 분위기

OSEN

2026.10.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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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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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세월을 역행하는 힙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근황을 전했다.

18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찍은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엄정화는 시크한 블랙 가죽 자켓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원조 디바다운 '힙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탄탄한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커피를 마시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엄정화의 날렵한 옆태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그의 일상은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스터 감성", "옆태마저 너무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편, 엄정화는 코믹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로 2026년 여름 극장가를 찾았다. 전편에서 맡았던 전직 레전드 요원 이미영 역을 다시 연기하며,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 납치 사건 속에서 액션과 코미디를 동시에 소화해 관객과 만났다. 

/ [email protected]

[사진] 엄정화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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