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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지드래곤, 얼굴은 소년인데 팔뚝은 반전…민소매 입고 드러낸 근육 ‘감탄’

OSEN

2026.10.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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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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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소년 같은 비주얼 속 숨겨진 탄탄한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의 다채로운 일상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지드래곤은 특유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중에서도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변함없는 소년처럼 앳된 동안 얼굴과 대비되는 남다른 어깨 라인과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질 팔뚝이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과 더불어 철저히 관리된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은 진짜 소년인데 몸은 상남자다", "금발 너무 잘 어울린다", "역시 워너비 아이콘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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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8월 19일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BiiiG’를 발표했으며, 현재 ‘BIGBANG 2026-2027 WORLD TOUR ’를 진행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지드래곤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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