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황현희 “목에 칼 들어와도 지금 투자 안해” 3개월 전 경고 깜짝
중앙일보
2026.10.18 16:51
2026.10.18 19: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개그맨 황현희. 유튜브 캡처
국내 주식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그맨 황현희가 3개월 전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 같은 구간에서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 출연한 황현희는 3년간 묶어둘 수 있는 여윳돈 1억원을 어떻게 쓰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주식시장에 들어갈 생각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답했다.
황현희는 당시 주식 시장에 대해 “하루에 7% 올랐다가 다음 날 8% 떨어지는 장세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시장이 아니다”라며 “단기 트레이딩에 능한 소위 ‘선수들의 무대’일 뿐, 생업이 있는 일반 개인 투자자가 일일이 대응하기에는 너무나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신도 현금을 확보한 채 관망 중이라고 밝히며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투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황현희는 “스스로를 ‘사이클 투자자’로 규정한다”며 “전고점 대비 최소 30% 이상 하락하는 유의미한 조정이 발생했을 때 비로소 진입을 검토한다”고 말했다.
또 “연말쯤 미국 시장에서 ‘AI 거품이 꺼지나’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증시가 본격적인 조정을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황현희는 “우선 서점부터 가라”며 충분한 공부를 한 뒤 투자하는 것을 권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