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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 CPA] "세금은 신고 전에 결정된다"…연말 절세 전략 중요

Los Angeles

2026.10.18 20:01 2026.10.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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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법인·상속 맞춤 절세 설계
1031 교환·DST 활용 자산관리 전략
존 오 공인회계사는 부동산 투자부터 법인 세무, 상속.신탁까지 고객별 재정 상황에 맞춘 종합 절세 컨설팅을 제공한다.

존 오 공인회계사는 부동산 투자부터 법인 세무, 상속.신탁까지 고객별 재정 상황에 맞춘 종합 절세 컨설팅을 제공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소득과 자산을 점검하고 절세 전략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 세금보고는 내년에 진행되지만 실제 세금 부담을 좌우하는 상당수의 결정은 올해 안에 이뤄지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 투자자와 사업체 운영자, 고소득 전문직은 매각 시점과 소득 구조, 투자 방식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존 오 공인회계사'는 중요한 재정적 결정을 내리기 전부터 세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거래가 완료되거나 회계연도가 끝난 뒤에는 선택할 수 있는 절세 방법이 제한적일 수 있다"며 "부동산 거래와 사업 운영, 은퇴 및 자산 승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세무 설계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대표적인 절세 방안은 '1031 Exchange'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용 부동산 교환을 통해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를 이연할 수 있는 제도로, 일반적으로 매각 후 45일 이내 대체 부동산 지정과 180일 이내 교환 완료 등의 기한을 준수해야 한다.
 
직접 부동산을 관리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라면 'DST(Delaware Statutory Trust)'도 검토할 만하다. 여러 투자자가 신탁 구조를 통해 부동산에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적격한 경우 1031 교환의 대체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유동성 제한과 투자 손실 가능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사업체 운영자를 위한 세무 설계도 주요 서비스다. LLC와 S-Corp 등 사업체 구조에 따른 과세 방식과 급여, 사업소득, 비용 처리, 세액공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절세 방안을 모색한다. 고소득자를 대상으로는 오일.가스 투자, Opportunity Zone 투자, 기부를 활용한 Charitable Planning 등 다양한 세무 전략도 검토한다.
 
상속.신탁 분야에서는 리빙 트러스트 관련 세무관리와 상속세 신고서(Form 706), 신탁 소득세 신고서(Form 1041) 등 전문 세무 업무를 제공한다. 가족 간 자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문제까지 고려한 자산 승계도 지원한다.
 
존 오 CPA는 "절세 전략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공식이 아니다"며 "당장의 세금뿐 아니라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자산과 세금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말은 올해의 소득과 투자, 자산 변동을 점검하고 내년의 재정 계획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존 오 CPA는 개인 및 법인 세무, 회계, 감사, IRS 대응부터 부동산 절세 전략, 상속.신탁 관련 세무관리까지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제공한다.
 
▶문의: (714) 249-7544, (213) 703-2614
 
▶주소:  300 S. Harbor Blvd. #500, Anaheim
 
▶웹사이트: www.JohnOhCP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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