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이하 HGCEO) 총동문회(회장 폴 김) 회원들은 지난 10일 부에나파크의 랄프 B. 클라크 공원에서 가을 야유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8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고 바비큐 식사를 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지난 8월 졸업한 13기 동문회(회장 김준)는 행사 준비 봉사를 맡았다. 내년 입학할 14기 참가 예정자도 함께했다. 총동문회 측은 "세대를 넘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으며 동문이라는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확인하고 동문들의 결속과 유대감을 다졌다"고 밝혔다. HGCEO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남가주는 물론 북가주, 하와이, 캐나다를 비롯한 타주와 타국을 통틀어 총 36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