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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오른 김연아, 임신설에 결국..'無 노출' 배 마저도 가렸다

OSEN

2026.10.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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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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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계속된 임신설에 크게 신경이 쓰인 모습이다.

김연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연아는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새빨간 컬러부터 핑크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을 바르면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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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김연아는 긴 목선이 드러나는 카디건으로 맑으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김연아의 새하얀 피부가 레드립과 대비를 이루면서 더욱 빛났다.

김연아는 현역 시절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다. 은퇴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를 해왔던 김연아였기에 살이 오른 근황은 임신설로 이어지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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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 뷰티 행사에 참석했다가는 평소와 달라보이는 체형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최근에는 커다란 곰인형과 아기 곰인형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특별한 소식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받았다.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결혼 5년차가 된 만큼 많은 이들이 김연아가 전해줄 좋은 소식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후 입대, 김연아는 '곰신'으로 남편을 기다렸고, 고우림이 전역하자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는 등 달달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 김연아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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